임병진 동북아지방정부연합(NEAR) 사무총장은 3. 12(수),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2025 NEAR 회원정부 워크숍」에 참석한 도야마현, 시마네현, 오키나와현 대표단과 면담하였다.
임 사무총장은 도야마현과 시마네현이 20년 넘게 각각 환경분과위원회와 교육문화교류 분과위원회를 개최해온 것에 감사를 표하고, 이번 워크숍의 의의와 금년 NEAR 행사를 소개하면서, NEAR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또한 시마네현이 NEAR 사무국 주재관으로써 현지에서 NEAR 일본회원정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주고 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일본회원정부들이 NEAR활동에 적극 참여 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오키나와현은 지난해 옵서버로 가입한 이래, 모든 NEAR의 모든 행사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음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NEAR 플랫폼을 잘 활용해줄 것과 빠른 시일내 정식 회원가입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시마네현에서는 앞으로도 주재관으로서 임무를 잘 해나갈 뜻을 전했고, 도야마현도 올해 개최될 환경분과위 개최계획을 설명하였다.
또한 오키니와현은 정식 가입을 위해 NEAR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있다고하고, 현 내에서 NEAR의 유용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되도록 노력하여 정식 가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