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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사무국]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2017.8.14)2017-08-14 10: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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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2017.8.14.(월)



<중국>
❏ 후베이성
o 우한시, 제1차 중국 관광레저 시범도시로 선정(창장일보 8.4일자)
- 8.3, 시안시에서 개최된 중국관광촉진회에서 우한시가 중국 관광레저 시범도시(中國旅遊休閑示範城市)로 선정됨.
- 제1차 중국 관광레저 시범도시로 선정된 도시 : 우한시, 항저우(杭州)시, 다렌(大連)시, 샤먼(廈門)시,인촨(銀川)시, 닝보(寧波)시, 쑤저우(蘇州)시, 우시(無錫)시, 주하이(珠海)시
- 우한시는 △우한 마라톤, 국제 강 건너기 축제, 국제 서커스 축제 등 문화 체육 대회 개최 △이케아(IKEA), 이팡(壹方), 이온(Aeon) 등 세계적인 브랜드 입주 △우한 원림화초박람회공원(園林花卉博覽會公園), 추허한제(楚河漢街),둥후 그린웨이(東湖綠道) 등 대형 관광레저 프로젝트 진행 등을 통해 현지 시민과 관광객들의 레저여행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음.

❏ 닝샤후이족자치구
o 닝샤, 해외 여행객 구매물품 세금환급 서비스 전면 실시(영하일보 8.10일자)
- 닝샤후이족자치구는 8월부터 닝샤지역 내에서 해외 여행객들이 구매한 물품에 대해 세금환급 서비스를 전면 실시하기로 결정, 닝샤 국세국(國稅局)은 세금환급 상점의 모집·심사 과정 등을 거쳐 인촨 왕푸징(王府井)백화유한책임공사, 닝샤국방(國芳)백화구매광장유한공사, 인촨 신화(新華)백화상업그룹주식유한공사 등 7개 기업을 최종적으로 선정하고, 중국은행 닝샤분행(分行)을 세금환급 대리 기구로 선정함.

❏ 산둥성
o 산둥성, 인천광역시와 제2회 우호협력 연석회의 개최(국제뉴스 8.9일자)
- 인천시는 8일 "인천시-산둥성간 '제2회 우호협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양 지방정부의 경제무역, 관광, 문화, 한·중 FTA 및 농업기술 분야의 주요 정책 공유와 함께 교류 활성화를 제안했다"고 밝힘. '인천시-산둥성 우호협력 연석회의'는 한·중 FTA 체결에 따른 지방정부간 실질적 교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매년 두 도시에서 교대로 개최됐으며, 지난해 산둥성 개최에 이어 올해에는 인천시에서 두 번째로 개최.
- 분야별로 경제무역 분야에서는 ▲민간주도 합작교류 상담회 정례회 추진 ▲인천-산둥성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관광분야에서는 산둥성-인천시 관광설명회 개최 및 박람회 적극 지원 ▲특수목적 관광상품 개발 등.
- 문화 분야는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예술인의 교류 활성화 지원 ▲인천에서의 2017 산둥문화주간 개최 ▲FTA 분야에서는 비관세장벽 해소 협의체 구성 등이며, 농업기술 분야는 ▲농업기술 교류 및 농업체험 관광교류 등에 관한 제안 및 토의의 시간을 가짐.
- 산둥성 2004년 인천시와 우호도시결연을 체결, 지난 2014년 11월 유정복 시장이 취임 후 가장 먼저 방문할 정도로 인천이 매우 중시하는 교류협력 파트너 도시임.

<일본>
❏ 아오모리현
o 제주, 아오모리 자매도시 1주년 공식 방문 교류행사(제주신보 8월7일자)
- 안동우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가 6일부터 9일ᄁᆞ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일본 자매결연도시인 아오모리현을 공식 방문, 교류활성에 나섬
- 이번 방문은 ‘제주-아오모리 자매도시 협정 체결 1주년’을 기념해 이뤄지는 것으로, 안 정무부지사와 미무라 신고 아오모리현 지사가 각 도시의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
- 특히 방문 기간 아오모리현의 최대 축제인 네부타 축제를 경험하며 현지의 문화를 체험, 향후 민간 교류 방향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o 제주도의회와 아오모리현의회 ‘우호교류협정’ 체결식(토오일보 8월7일자)
- 8월7일 제주도의회와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제주도의회 신관홍 의장이 아오모리현청을 방문하여 구마가이(熊谷) 현의회의장과 협정서를 주고받았음. 앞으로 제주도와 아오모리는 우호관계를 더욱 더 강화

o 현 내 여름 축제 최고조, 아오모리 네부타 마츠리 인파 65만명 돌파(토오일보 8월6일자)
- 8월6일(일) 야간 합동 운행 마지막일을 맞이하여 대형 네부타 수레가 22대 출진. 5일 60만 명의 기록을 뛰어넘은 65만 명 기록.

❏ 시마네현
o 선박으로 요나고시민 피난, 시마네원전 사고 대피훈련(니혼카이신문 8월10일자)
- 8월 9일 시마네현 마쓰에시 카시마정(鹿島町)에 소재한 츄고쿠 전력 시마네 원전 사고를 상정한 원자력방재훈련을 실시
- 선박을 이용한 주민 피난 훈련으로 요나고 시민들은 사카이 해상 보안청의 순시선 ‘오키(1500톤)’에 승선하여 대피 훈련을 실시함

❏ 돗토리현
o 한국 무용단과 합동 공연(니혼카이신문 8월 8일)
- 돗토리현 요나고시와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속초시의 ‘양숙희 무용단’이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차 6일 돗토리현을 방문. 요나고시 요도에(淀江)에 소재한 요도에 문화센터에서 에도시대부터 전해오는 전통 예술인 ‘요도에상 고부시(淀江さんこ節)’ 보존회와 공동 공연 실시

❏ 니가타현
o 니가타노동국 조사, 위법 시간외노동 45%(니가타일본 8월9일자)
- 니가타노동국이 2016년도(2016년 4월~2017년 3월), 장시간 노동이 의심되는 니가타현내 409개 사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감독지도결과에 따르면, 185개 사업소(45.2%)에서 위법 시간외노동이 확인됨. 이 중, 잔업이 월 80시간이 넘는 노동자가 있었던 기업은 143개 사업소(77.3%)였음.
- 동 노동국이 2017년 1월에 발표한 2016년도 상반기(4~9월) 조사결과(216개 사업소 개상)에서는 위법 시간외노동이 확인된 사업소가 45.8%였던 점으로부터, 장시간 노동 억제에 대한 대응이 진행되고 있지 않은 실태가 부각되었음.

❏ 이시카와현
o 이시카와현의 숙박자, 5월은 81만명(홋코쿠신문 8월9일자)
- 호쿠리쿠신에츠운수국(北陸信越運輸局)이 발표한 동 운수국 관내의 숙박여행통계조사에 따르면 5월의 총 숙박자수는 이시카와현은 전년동월 대비 7.7% 증가한 81만명이었으며, 도야마현은 9.1% 감소한 30만명이었음.
- 이 중 외국인 숙박자수는 이시카와현은 16.7% 증가한 9만명, 도야마현은 9.8% 증가한 4만명으로서 모두 신장됨. 숙박시설의 객실 점유율은 이시카와현이 68.1%로서 전국 평균 60.3%를 웃돌았던 한편, 도야마현은 54.7%로서 밑돌았음.

❏ 일본 전체
o 일본 고시엔(甲子園) 시즌 시작
- 제99회 일본 전국 고교 야구 선수권 대회 8월8일(화)에 개회식이 열림. 폐회식은 8월22일 예정
- 지역별 예선을 거쳐서 각 지역의 대표 학교 선정. 47개의 도도부현(都道府県)와 홋카이도와 도쿄는 각 2개씩 학교를 선발하여 고시엔 대회에 나갈 수 있는 팀은 전국에서 49개 팀 뿐.

※ 고시엔은 효고현 니시노미야 시에 위치한 야구장으로 매년 개최되는 전국고교야구대회로 고교 야구의 상징으로 여겨짐. 일본 고등학교 야구선수들은 고시엔 구장을 밟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라고 여길 정도.


<몽골>
❏ 셀렝그아이막
o 일본 시즈오카현 지사 셀렝그아이막 방문 / 8월 8일
- 셀렝그아이막의 준부렝군 40ha 면적에 일본 소바면의 주재료인 메밀을 재배하고 있다. 지난 10월 셀렝그아이막과 시즈오카현간 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가 체결된 이후 시즈오카현의 농업 전문가들이 수 차례 셀렝그아이막에 방문하여 일본식 메밀재배에 관한 현장교육을 실시하였다.
- 그 결과 메밀꽃이 피기 시작하였으며 이 시기에 맞추어 지난 8월 8일 카와카초 헤타 시즈오카현 지사가 메밀 재배현장을 방문하였다. 카와카초 헤타 지사는 ‘셀렝그아이막에서 재배된 메밀은 일본사람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하였다.


❏ 우부르항가이아이막
o 우부르항가이아이막 농업인들이 일본 다키카와시 연수 /8월 9일
- 우부르항가이아이막은 2011년부터 일본 홋카이도현 다키카와시와 교류를 해 왔다. 올해 일본 자이카의 지원으로 ‘농업인들 소득 향상을 위한 사업 발굴 프로젝트’를 본 아이막의 아르웨헤르시, 툭룩군, 타락트군에 각 실시하고 있다.
- 우부르항가이아이막의 농업인 3명이 다키카와시에 한달간 연수를 다녀왔으며, 현재 오이, 고추, 수박, 나물 등 아채와 과일을 실험재배를 시작하였다.

<러시아>
❏ 러시아
o 러시아, World Food Program을 통해 북한에 800톤의 밀가루 지원 (PrimaMedia, 8.3)
- 러시아가 인도적 지원으로 World Food Program을 통해 북한에 800톤의 밀가루를 보냄. 나호트카항을 통해 반출된 밀가루는 양강도와 강원도에 제공됨.

❏ 크라스노야르스크변경주
o 티벳 삼나무 나이테로 지구온난화 측정 가능 (로시스카야 가제타, 8.3)
- 크라스노야르스크의 시베리아연방대학교 학자들의 연구결과 티벳 삼나무의 나이테로 알아본 지구온난화는 1980년대 초부터 이미 시작되었다고 밝힘.

❏ 알타이변경주
o 알타이변경주, 보리공장 건립으로 농업분야 활성화 (인테르팍스 러시아, 8.4)
- ‘트레티야코프스키 엘레바토르’사(알타이변경주)는 몇 개의 농업관련 공장이 연합한 ‘그랜드-알타이’가 있음.
- ‘그랜드-알타이’ 연합은 2018년에 1일에 100톤 이상의 조업이 가능한 보리공장을 가동시켜 식품가공, 제약산업, 생명공학 등 지역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음.

❏ 톰스크주
o 톰스크 산업파크단지 내 2개 기업 추가 입주로 톰스크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Sibnovosti.ru, 7.31)
- 톰스크주 산업파크단지로 2개 기업 ‘Sibstalkonstruktsiya’와 ‘Stireks’가 입주함에 따라 현재 톰스크 산업파크단지에 총 7개 기업이 들어왔음. 이들 기업들은 식품업, 금속가공, 화학, 건축자재 등을 운영하는 회사로 톰스크 지역의 인프라 구축사업 및 경제 활성화에 기대가 큼.


<동남아 및 국제기구>
❏ 베트남
o 베트남 뎅기열 환자 올해 7만8000명···20명 사망(중앙일보, 8.9일자)
- 베트남에서 올해 현재까지 7만8000명 이상이 뎅기열에 감염되고 20명이 사망함
- 호치민에서는 1만1733명의 뎅기열 환자와 4명의 사망자가 보고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증가 하였음
- 뎅기열은 모기를 통해 뎅기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돼 생기는 병으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임

o 식품기업들, ‘베트남 시장 잡아라’ 진출 가속도(세정신문, 8.10일자)
- 인구수 1억명의 베트남은 전체 인구의 60%가 35세 이하 젊은 층으로 구성되어있고 최근 증가한 소득 수준으로 구매력이 높아지면서 '포스트 차이나'로 떠오르고 있음
- 주요 식품기업인 롯데푸드, CJ제일제당 등의 베트남 매출이 급격한 증가세를 띄고 있으며, 식품시장의 선점 및 대폭 확장을 목표함

❏ 캄보디아
o 한-캄보디아 생물다양성 협력 강화…프놈펜서 국제심포지엄(연합뉴스 8.6일자)
-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캄보디아와의 생물 다양성 공동 연구 10주년을 맞아 8월 7일 프놈펜에서 국제심포지엄 개최함
- 웽 사컨 농림수산부 장관을 비롯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캄보디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과학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생물다양성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함
- 백운석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생물 다양성 국제 공동연구 성과가 국내 바이오산업계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 ASEAN
o 강경화, '아세안+3' 회의 참석…"北비핵화 공동노력 긴요"(연합뉴스 8.7일자)
- 외교부장관은 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에 참석, 미래협력방안 논의
- 다수 아세안 국가들은 동아시아 공동 번영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 없이 이루어질 수 없으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나갈 것을 동의 함
- 외교부는 '아세안+3' 협력의 방향성을 담은 '20주년 기념 마닐라 선언'을 채택할 예정
※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를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아세안 10개국 및 한일중간 역내 회의체

❏ GTI
o 제6회 GTI 동북아시아 관광포럼 중국 훈춘서 개최(공식 웹페이지 8.4일자)
- GTI 사무국과 중국 길림성 관광부, 연변 조선족 자치정부는 제 6회 GTI 동북아시아 관광포럼을 7월 27일 공동개최하였음
- 총 3세션으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회원국의 관광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성 ▲해양 관광의 발전가능성 ▲관광상품 및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활발한 의견 교환이 있었음

❏ UNDP in China
o UNDP와 팬더 녹색에너지 그룹 “기후행동계획 실천을 위한 2017 하계 청소년 리더십 캠프” 개최(공식 웹페이지, 8.10일자)
UNDP and Panda Green Energy Group Launch “2017 Youth Leadership Summer Camp for Climate Action”
-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산시성의 다통에서 판다 녹색 에너지 그룹과 함께 2017 하계 청소년 리더십 캠프를 개최함
- 소셜 미디아를 통한 선발과정을 거친 50명의 참가자들은 지속가능한 발전 관련 의제 논의 및 워크샵을 가질 예정
- 이번 캠프는 지속가능한발전을 위한 2030의제 실행을 위한 중국의 기여계기가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