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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사무국]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2018.1.19)2018-01-19 17: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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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2018.1.19.(금)

<중국>
❏ 산시성(陕西省)-시안(西安)
o 산시성, 2018년 교통인프라 700억 위안 투자 계획 (1.15 산시일보)
- 2018 산시성 교통운수 관련회의가 지난 1.12일 서안에서 개최된바, 동 회의에 따르면 산시성은 금년 한 해 동안 교통인프라 부문에 700억 위안(약 11조 5,283억 원)을 투자하여 산시성을 국내 주요 교통허브로 조성할 계획임.
- 이에 따라 산시성은 2018년 중으로 △시안-은천(銀川), 시안-옌안(延安), 옌안-유림(楡林), 시안-안캉(安康) 등 고속철 4개 노선과 우치(吳起)-딩볜(定邊), 산양(山陽)-주어숴이(作水), 산간(陝甘)-롱시얜(瓏縣), 바오지(寶鷄)-핑칸(坪坎) 등 △고속도로 4개 노선 건설을 추진하고, △10개 이상의 국내외 신규 항공노선을 개통할 계획임.

❏ 산동성(山东省)-웨이하이, 웨이팡, 웨이하이 룽청시
o 산동성 3개 도시, 사회신용시스템 건설 시범도시로 선정(1.11 봉황망)
-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인민은행은 중국내 사회신용시스템 건설 12개 시범도시를 발표하였으며, 동 명단에는 산동성의 웨이하이, 웨이팡, 웨이하이 룽청시가 포함됨.
- 해당 시는 △‘도시 신용’ 공식 홈페이지 운영 외에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서비스창구도 운영하여, △공공 신용에 관한 정보 제공 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자 노력 중에 있음.


<일본>
❏ 돗토리현
o 평창올림픽에 맞춰 전세기 운항 (산인츄오닛포, 1월 15일자)
- 돗토리공항(돗토리현 돗토리시 소재)과 강원도 양양군 소재 양양국제공항간에 전세기를 2월 9일과 12일 총 2번의 왕복 편을 운항할 예정.
- 강원도는 9일 평창 동계올림픽에 맞춰 강원도와 우호교류를 체결한 돗토리현과 돗토리현 와카사쵸(若桜町) 방문단을 전세기로 올림픽 교류 사업에 참가시키고자 전세기를 운항.

❏ 야마가타현
o 고속 인프라 정비해 줄 것을 아소 부총리에게 요청 (야마가타신문, 1월 17일자)
- 쇼나이(庄内, 야마가타현 내 지역명)개발협의회는 16일, 아소 부총리 겸 재무상에게 일본 경제에 공헌하기 위한 도구로 쇼나이 지역의 인프라 정비를 촉진할 것을 요청.
- 쇼나이 지역의 고속교통망 정비 촉진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3가지를 요청함. ① 일본해 연안의 도호쿠 자동차도로와 신죠사카다(新庄酒田) 도로 정비 촉진, ② 쇼나이 공항 활주로 2,500미터 연장을 위한 여건 확충, ③ 우에츠(羽越)신칸센 정비 계획 노선 격상을 위한 법정 조사 실시.

<참고>
· 우에츠 신칸센 : 일본의 서해 연안을 따라 지나가는 노선
· 쇼나이 지역 : 야마가타현 내에서도 특히 일본 서해안에 인접한 지역

❏ 동북6현
o 동북6현, 2018년산 쌀부터 생산조정정책 폐지 (카호쿠신보, 1월 5일자)
- 2018년산 쌀부터 국가에 의한 생산조정이 폐지되면서 동북 각 현이 생산 수량 목표 대신 처음으로 설정한 2018년산 쌀 생산 기준을 발표함. 각 현이 제시한 기준은 2017년산 목표 대비 소폭 증가하거나 보합세, 미묘한 감소로 각 산지의 방향 탐색 양상이 강해짐.
- 아오모리현과 미야기현은 주로 업무용 쌀 수요 고조를 중시, 아오모리는 도매업자의 의견을 토대로 2017년산의 1.5배가 되는 계약 수량을 기초로 함.
- 아키타현은 쌀값 상승에 따른 수요 감퇴를 염려하고 있음. 또한 2000톤 정도의 증산이 가능하면서도 크게 추가될 것으로 추정. 현 이용과 담당자는 “아키타현산 쌀 걸 문의는 많지만 수요 부진도 있다”고 신중한 자세를 보임.
- 후쿠시마현은 영농 재개를 뒷받침하기 위해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재해를 입은 하마도리에서의 재배를 대폭 늘리는 한편 주식용 쌀 수요 감소를 고려하여 현 전체에서는 “현실적인 숫자에 맞췄다”고 함.
- 각 현이 기준을 견고히 함으로써 2018년산 수급 균현이 크게 무너질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이 강함.


<몽골>
❏ 투브아이막
o 신공항 금년 10월 개항 예정(1.3. medee.mn)
- 연 600만 명의 승객이 입출국할 수 있는 몽골 신국제공항이 2018년 10월에 개항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 공항의 지분 51%는 일본, 49%는 몽골에서 소유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프로젝트 전체 기간은 총 40년으로 계획하였으며 신공항이 개항하면 1,000명의 근로자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가 창출된다.
- 공항 인근에 1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할 수 있는 신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왕복 6차선 고속도로 공사를 신공항 개항과 동시에 개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데 몽골 최초 고속도로가 될 이 공사의 공정율은 현재 98% 진행되었다고 관계자들이 발표하였다.




<러시아>
❏ 캄차카주, 사할린주
o 캄차카주, 사할린주 2018.1.1.부터 전자비자 발급(전권대표부 사이트, 2017.12.28)
- 캄차카주의 ‘페트로파블로브스크-캄차트키’항과 사할린주의 ‘코르사코프’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한 전자비자 발급이 도입됨. 이로써 러시아 내의 전자비자는 11곳으로 캄차카주와 사할린주를 제외한 나머지 9곳은 모두 연해변경주 내에 있음.
- 앞으로 러시아 정부는 전자비자 발급 장소를 추코츠카, 아무르주, 하바롭스크변경주, 마가단주로 확대할 계획임.

❏ 마가단주
o 페쵼늬 마가단 주지사, 마가단 상업항 필요시 쇄빙선 1대 더 구입 가능 (극동개발부 홈페이지, 2018.1.15)
- 페쵼늬 마가단 주지사는 현재 마가단무역항에 연중내내 쇄빙선 1대가 운항 중이라면서, 앞으로 화물선박이 증가 되면 기존의 것보다 더 큰 규모의 쇄빙선 도입도 가능하다고 언급함.


<동남아>
❏ 베트남
o GS25, 베트남 호찌민 매장 4곳 오픈…"글로벌 첫 매장" (연합뉴스 1.18일자)
- 편의점 GS25가 이달 베트남 호찌민에 1∼4호점 매장 개장 예정
- 최대 중심가인 1군(행정구역 명칭)에 열게 될 1호점과 2호점은 각각 87㎡(26평), 166㎡(50평)
규모로, 사무실과 호텔, 레지던스가 밀집한 복합 상권에 자리 잡음
- GS25는 향후 10년 내 베트남 매장을 2천개까지 확대할 목표를 밝힘

o 부산시의회 ‘베트남 호치민시의회와 우호교류 협정’체결 (리더스경제 1.16일자)
- 부산시의회와 베트남 호치민시 인민의회가 1월 11일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함
- 부산시의회(의장 백종헌) 대표단(14명)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2박 4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시 인민의회를 방문하였음
- 대표단은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시장)을 예방하여 부산을 대표하여 한 베트남 협력방안을 의논함

o 부산교통공사, 호찌민 철도 타당성조사 수주…해외진출 ‘청신호’ (전기신문 1.18일자)
- 부산교통공사(사장 박종흠)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 사업인 ‘베트남 호찌민 메트로 떤선낫 공항연결구간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국내 엔지니어링사와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한 결과 수주 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힘
- 이번 사업은 2014년 체결된 ‘한국-베트남 금융 협력 MOU’ 공적개발 원조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최대 규모의 떤선낫 국제공항과 호찌민시 도시철도 5호선을 연결하는 총연장 1.9km 노선 구축과 정거장 2개소·차량기지 1개소 건설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이며 공사는 사업 타당성 분석, 기본 방향 제시 및 예비타당성 조사 보고서 검토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
- 이번 타당성 조사용역 수주로 공사가 향후 설계·감리·건설·O&M 등의 후속 사업 참여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캄보디아
o 캄보디아 부동산 매입에 나선 중국인들 (한국일보 1.11일자)
- 중국인 투자가들이 수도 프놈펜에 최근 신축되는 대규모 건축 프로젝트의 타깃이 되고 있음
- 지난 18개월 이내 주로 사회간접자본 부문에서 투자하던 중국인 개발업자와 개별적 투자가들이 건축시장에 밀려들기 시작했음
- 2017년 프놈펜에는 3,488동의 최고급 주거용 부동산이 신축되으며 2018년에는 1만5,688동이 새로 완공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캄보디아는 급속한 경제 성장과 젊은 인구, 투자대비 고수익의 장점 및 중국의 부채문제로 인해 중국투자자가 모여들고 있다고 평가됨

o 하이트진로, 인도차이나반도 소주시장 구축…'진로포차 2호점' 개업 (뉴스원 1.16일자)
- 하이트진로, 인도차이나반도에 본격적인 소주 시장을 구축한다고 16일 밝힘
- 이를 위해 지사와 사무소를 추가설립하고 '진로포차 2호점'을 개업해 현지 프로모션 강화 예정
- 하이트진로의 동남아시아 소주 판매는 2015년 490만달러, 지난해에는 880만달러로 180% 가까이 성장하였음
- 하이트진로는 필리핀에는 사무소를 설립하고, 베트남에 '진로포차 2호점'을 낼 예정이며
캄보디아에는 안테나숍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