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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사무국]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2018.7.27.)2018-07-27 14: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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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2018.7.27.(금)

<중국>
▣ 산서(陕西)성- 시안(西安)시
o 중국 500대(强) 기업 고위급포럼, 9월 시안에서 개최 예정 (7.12 시안일보)
- 11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2018 중국 500대 기업 고위급포럼 언론발표회에 따르면 금년 포럼은 9.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시안에서 개최될 예정인바, 동 포럼은 ‘세계 일류를 위한 노력: 신시대의 대기업 발전’을 주제로 열리며, 주최 측은 중국기업연합회와 중국기업가협회가 선정하는 ‘중국 500대 기업·제조업 기업·서비스업 기업’, ‘100대 외국계 기업 명단’을 발표하고 ≪2018 중국 대기업 발전의 추세, 문제점과 제안≫, ≪2018 중국 500대 기업 발전보고≫, ≪2018 중국 500대 기업과 미국 500대 기업, 세계 500대 기업의 비교 분석 보고≫ 등의 연구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임.


▣ 후베이(湖北)성-우한(武汉)시
o 제15회 ‘후베이·우한 대만 위크’ 행사 (7.18 중국신문망)
- 제15회 ‘후베이·우한-대만 위크’ 행사가 7.17-21간 개최됨.
- 금번 대만 위크는 '기회 공유, 융합 추진, 질적 발전'이라는 주제로 테마 이벤트, 경제무역 협력, 청년 둥후(東湖)포럼, 문화교류, 시민 교류, 분회장 행사 등 6개 영역에서 총 19개의 섹션을 마련함.
- 개막식은 7.18 우한시에서 개최되었으며, 개막식에 이어 후베이성·대만 산업 설명회 및 협력 성과 사진전, 해협양안 창장(長江)상공업포럼, 제3회 해협양안 청년둥후포럼 등 부대행사가 열림.


<몽골>
▣ 올랑바타르시
o 롯데마트 1호점 올랑바타르에 생긴다(7.17, peak.mn)
- 몽골의 선도 유통그룹인 ‘노밍 홀딩스(NOMIN HOLDING)는 한국의 롯데마트와 프렌차이즈 계약을 오늘 맺었다. 롯데마트는 올해 상반기에 1호점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 노밍 홀딩스 그룹은 롯데마트의 상품을 독점 판매할 것이며 롯데마트의 서비스시스템과 운영경영을 도입하게 된다.

o 국제자매도시 학생교류프로그램 실시(7.24, ulaanbaatar.mn)
- 올랑바타르시청은 최근 10여년간 국제자매도시 학생교류프로그램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금년 학생교류프로그램을 7월 23일~30일 사이 실시한다. 오늘 바트바야스갈랑 올라아바타르 부시장이 학생교류프로그램 참가자들을 면담하여 격려하였다.
- 이번 국제자매도시 학생교류프로그램에 중국 후허하우터시(13), 한국 남양주시(16명), 태국 방콕시(13명)에서 42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몽골의 전통 풍습을 알 수 있는 나담축제와 몽골음식 체험, 전통공연 관련 등이다. 한편 올랑바타르시 학생들은 8월 중 러시아 이르쿠츠크시와 중국 허하허토시, 11월에 남양주시, 올해 1월에 태국 방콕시에 방문할 예정이다.


<러시아>
▣ 극동연방관구
o 극동연방관구 내 모든 공항에서 전자비자 도입
- 푸틴 대통령은 극동연방관구내 일부지역 공항(연해주, 캄차트카, 사할린)에서만 시행되던 외국인들을 위한 ‘전자비자 입국절차 간소화’ 프로그램이 극동연방관구내 모든 공항에서 시행되도록 외국인들의 입국절차를 간소화하는 법령에 서명함.

▣ 캄차카변경주
o 캄차카변경주, 수산 클러스터 조성
- 7월 20일, 캄차카주정부, 캄차카 투자 및 기업청, 캄차카 어업가 및 기업인 연합, 캄차카 개발공사 간의 수산 클러스터 조성에 관한 4자 협약이 있었음. 지역내 수산 클러스터 조성은 인력양성, 성어기 과학적 연구, 수생물 가공 및 판매 등을 골자로 오래전부터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이번 4자 협약을 계기로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캄차카 어업사들이 통합되고 연방정부의 예산지원을 받게 되었음.


<동남아>
▣ 베트남
o 까다로운 한국행 비자 발급… 한국 여행 경험 있으면 “부자” 소리 들어(한국일보 7.25일자)
- 올해 상반기 베트남을 찾은 한국인 수는 171만명에 이르며 이 기간 한국을 찾은 베트남인도 21만1,147명으로, 45%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함
- 안정적인 양국 관계 지속을 위해 현재 8대 1에 달하는 양국 방문자 불균형을 어느 정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음
- 베트남 사람들은 비자 신청 시 직업, 나이, 재정 서류 등 각종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공무원이라 해도 출장명령서를 첨부한 뒤 1주일 가량 기다려야 함이 문제제기 되고 있음


▣ 캄보디아
o 경북보건단체, 캄보디아에서 사랑의 인술 펼쳐(의학신문 7.25일자)
- 경상북도 보건단체 의료봉사단(단장 이우석)은 지난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사랑으로 전하는 마음, 건강한 캄보디아’라는 슬로건으로 캄보디아 프레아 비헤아르 주립의료원에서 총 3,320명의 환자에게 인술을 펼쳤음
- 해외의료봉사단은 경상북도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회원과 가족으로 이루어진 총 84명(의료진 41명, 약사 6명, 의료기사 3명 등)으로 구성되었음
- 이 행사를 위해 의사회원들은 매월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후원금을 내고 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행정적 지원 및 7,000만 원을 지원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