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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사무국] 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2018.8.24)2018-08-24 15: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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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첨부파일 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08.24) 전체.hwp  

<중국>
▣ 후난성(湖南)성- 창사(长沙)시
o 제14회 '아시아 아동문학대회' 개막식, 창사시에서 개최 (8.19 창사시 정부사이트)
- 8.18 제14회 ‘아시아 아동문학대회’ 개막식이 처음으로 창사시에서 개최되었으며, 동 대회는 중난출판미디어그룹(中南出版傳媒集團), 후난성 작가협회 및 창사시 선전부가 주최하였고, 후난 소년아동출판사, 창사시 문학예술계연합회가 주관함.
- 아시아 아동문학대회는 현재 아시아에서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 아동문학대회로, 1990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부터 2년마다 진행되고 있고, 서울, 상하이, 도쿄 등 지역에서 개최되었음.
- 금번 대회는 ‘아시아 아동문학의 현황 및 추세’를 주제로 3일간 진행되며, 아동문학, 출판 산업, 그림책, 아동교육포럼 등 포럼이 진행되고, 대회 폐막식인 ‘아시아 동요의 밤’에는 다양한 공연 행사가 열릴 예정임.


▣ 후베이(湖北)성-우한(武汉)시
o 후베이성-홍콩간 청소년 교류협력 MOU 체결 (8.21 후베이일보)
- 8.20 후베이성 청년연합회 및 홍콩 후베이사단총회가 우한시에서 교류협력 MOU를 체결하였으며, 체결식에서 후베이성 청년연합회와 홍콩 후베이사단총회가 <교류협력MOU>를 체결하였는바, 양측은 청년 교류 증진, 우수 청년 인재 양성 및 상호 연계 협동체제 구축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여 양 지역간 청년 교류를 더욱 촉진하기로 함.
- 소식에 따르면, 동 MOU의 체결은 양 지역 간 협력의 중요한 성과라고 함. 후베이성 청년연합회와 홍콩 후베이사단총회는 향후 양 지역 간 청년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례 행사를 개최하고, 동 행사를 양 지역 간 청년교류협력브랜드로 발전시켜 양 지역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함.

<일본>
▣ 야마가타현
o 종자조례(種子条例) 골자안 정리, 8월 29일까지 의견 공모 절차 실시
- 주요농작물종자법(종자법)이 폐지됨에 따라, 야마가타현은 종자법을 대신할 야마가타현 독자의 ‘야마가타현 주요 농작물 종자조례(가칭)’의 골자안을 정리. 현민의 의견을 종합하기 위한 의견 공모 절차를 실시하여,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조례를 제정할 예정임. 종자법은 쌀, 보리, 콩의 증산을 목표로 정부와 도도부현 공공연구기관에서 종자개발과 보급을 후원해 왔으나, 민간기업의 참여를 독려할 목적으로 4월에 폐지되었음. 야마가타현내의 생산현장에서는 향후 종자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조례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현의 책무를 ‘주요 농작물의 우량한 종자를 저렴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시책 추진과 함께 필요한 체제 정비 도모’ 등으로 설정. 현 독자적인 항목으로 현민의 이해촉진과 재정상의 조치 강구를 포함시키고 있음(야마가타신문, 8월 12일자).

▣ 후쿠이현
o 어학능력이 뛰어난 한국인 학생 채용 ‘한국 세미나’ 개최
- 일본어 능력이 뛰어나고 일본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인 대학생 채용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기 위한 세미나가 9월 7일 후쿠이 신문사·프레스21에서 개최. 현재 일본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은 천명 이상 등록되어 있으며, 일본어 능력시험 1급 레벨, 60% 이상이 토익 730점 이상의 영어 능력까지 겸하고 있음. 참가신청은 현내와 호쿠리쿠(北陸)지방의 기업, 금융기관, 단체 담당자를 대상. 세미나는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정원은 30명, 참가비 무료. (후쿠이신문, 8월 11일자)

▣ 니가타현o 이와츠카(岩塚)제과 미국에 자회사 설립, 3년 안에 매출액 5억엔 목표
- 이와츠카 제과(나가오카시)는 6일 미국·시애틀에 100% 자회사를 9월에 설립한다고 발표. 일본에서 생산하는 쌀 과자를 미국 내로 수입 판매하는 등 3년 안에 매출액 5억엔을 목표. 자회사 이름은 ‘이와츠카 USA’로 자본금은 9만 달러, 미국 내 소매점 판매를 계획하는 등 반제품을 현지 브랜드로 판매하는 구상도 가지고 있음(니가타 일보, 8월 7일자).

<몽골>
▣ 오르홍아이막
o 러시아, 중국, 이란에 4000톤 고기 수출 예정(8.21, montsame.mn)
- 2018-2019년 오르홍아이막의 4개 업체가 4000톤 고기를 러시아, 중국, 이란에 수출한다.
-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Erdmeet사는 1000톤 말고기를 러시아에, Erdenet makh market 사는 500톤 소고기를 이란에, Mongema사는 1590톤 말고기를 러시아, Jargalant사는 1000톤 말고기를 중국에 각각 수출할 예정이다.
<러시아>
▣ 연해변경주
o 연해주 내 세관 2곳 2019년 현대화 개관 예정(연해주정부홈페이지, 8.14)
트루트네프 부총리는 연해주 내 세관 2곳의 현대화가 시급하다 언급함.
이에 따라 연해주 ‘크라스키노’ 세관을 현대화하여 2019년 12월에, 연해주 ‘포그라니치니’ 세관은 2019년 7월 현대화하여 개관할 것을 지시함.

▣ 극동지역
o 푸틴 대통령, 메드베데프 총리에게 극동지역 인구유입 총진 방안 제안서 지시
푸틴 대통령은 메드베데프 총리에게 9월 10일까지 극동지역 인구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제안서를 지시함.

<동남아>
▣ 베트남
o 삼성페이, 베트남 간편결제 시장 선두될 수 있을까?(지디넷 8. 22일자)
- 베트남 정부가 '현금없는 사회'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국내서도 베트남 간편결제 사업에 진출 중임
- '삼성페이'로 초기 베트남 간편결제 시장의 점유율 확대 꾀함
- 최근 컨설팅 업체 '솔리디언스' 조사에 따르면 2016년 스마트폰 보급률은 베트남 도시지역이 72%, 농촌지역은 53%으로 하노이나 호치민 등 대도시에서는 10명 중 7명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셈
- 삼성은 은행 계좌를 보유하거나 카드를 갖고 있는 베트남 인구 비중이 낮은 상황을 고려해 스마트폰을 통해 본인인증을 마치면 발급되는 전자지갑형 선불카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임

<유관기관>
▣ 한중일협력사무국
o 서울대-동경대 연례 교류 프로그램 참여 학생 및 교수진 3국 협력 사무국 방문 (8. 20일자)
- 서울대-동경대 연례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학생 및 교수진 40명이 3국 협력 사무국을 방문함
- 사무국 활동 및 삼국간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한중일 아트 토크에 참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