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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사무국] 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2018.9.7.)2018-09-07 15: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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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첨부파일 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0907).hwp  

<중국>
▣ 산둥(山东)성- 쯔보(淄博)시
o 쯔보시(淄博市), 제15회 제문화(齊文化) 행사 개최 예정(대중망)
- 쯔보시 인민정부가 주최한 제15회 제문화행사가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9.12 린쯔구(臨淄區)제문화 박물관 광장에서 개막식이 열릴 예정.
- 동 행사를 통해 제(齊)문화 계승 혁신 시범구 소개, 신구 성장동력 전환 등을 강조하고, 시정부에서는 13개, 구현(區縣)정부에서 27개 문화테마 행사를 준비함.

▣ 지린(吉林)성-장춘(长春)시
o 장춘시, ‘2018 국내외 기업인 장춘으로'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교류 상담회 개최(장춘일보, 9. 4)
- 관련부서, 지역개발구 대표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발전 비전 공유 및 2020년까지 선진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신에너지 전략 실시 논의.

<일본>
▣ 시마네현
o 한국 방송국 오난 취재 ‘6차 산업화’ 성공사례로 소개 (산인중앙신보, 8. 17)
- 한국 KBS 방송국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스텝 4명이 15일과 16일 이틀간 시마네현 오난정을 방문하여 농림업과 가공, 소매업의 유통 체제를 하나로 통일하는 ‘6차 산업화’의 작업 과정을 취재했다. 오난정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A급 구루메>의 현황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동 방송국의 프로그램은 9월말 한국 전역에 전파를 탈 예정.

▣ 효고현
o 중국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8월 효고현청 기자발표자료)
- 효고 국제 비즈니스 서포트 데스크·상해의 기요하라 마나부(清原学)씨에 의한 중국에서 상품 판매시 유의할 점과 성공사례의 배경 등에 대한 강연 외, 월경EC(越境EC)에 대한 개요와 각국 시장의 최신정보, 필요 단계 등 정보를 제공하는 <중국비즈니스 세미나>를 8월 29일(화) 개최하였음.

▣ 돗토리현
o 요나고-서울편 증편분 지원 (니혼카이신문, 8. 26)
- 10월 28일부터 주6회 왕복으로 증편되는 요나고-서울편에 대하여 도토리현은 증편분의 항공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침을 굳힘. 정부의 방일유객지원공항사업을 활용하여 착륙비용과 공항 빌딩 사용료 등 정부에 9월 보조예산안 218만엔 지원·신청.

<몽골>
▣ 헹티아이막
o 제2회 ‘칭기스’ 민속예술 청소년 대축제 개최 (monstame.mn, 8. 27)
- 헹티아이막 건립 95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8월 17일~19일 제2회 ‘칭기스’ 민속예술 청소년 대축제가 개최되었다. 차세대들에게 문화예술재를 널리 알리고, 그들의 재능을 개발할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 중국 내몽골의 청소년들도 참가함.
- 축제 기간에는 몽골, 중국 양국 청소년 공동공연, ‘나담’ 소규모 전통스포츠 축제, 우정의 행진, 불꽃 놀이, ‘항헹티’ 가무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있었으며, 헹티아이막 뿐만 아니라 고비숨베르, 셀렝그, 도르노고비, 올랑바타르 등 지역에서 100여 명의 문화예술 분야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참가하였다. 이 축제에서는 예술의 모든 장르를 만날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다.

<러시아>
▣ 러시아
o 현대글로비스, 국내최초 러시아 극동~극서 잇는 ‘급행화물열차’ 운영 (경향신문, 8. 14)
-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최초 러시아 극동~극서 구간 정기 ‘급행 화물열차’를 운행함.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약 1만 km를 잇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주 1회 급행 화물열차로 운영한다고 밝힘. 그간 이 구간에 여러 기착지를 거치는 완행 물류는 있었지만 급행 화물열차 논스톱으로 정기 운영하는 것은 현대글로비스가 처음임.

▣ 극동지역
o 제주관광 극동 러시아 시장 ‘노크’ (제주매일, 9. 4)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극동 러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주요 여행업계와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음. 3일 제주도관광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극동 러시아 지역인 하바롭스크에서 B2B 트래블마트 비즈니스 미팅 및 제주관광상품설명회가 개최되었음.

<동남아>
▣ 베트남
o 베트남 푹 총리, 박항서호 초청해 “최초의 성과 거뒀다”(중앙일보, 9. 4)
-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3일 아시안게임에서 4강 신화를 쓴 박항서 감독의 축구대표팀과 메달리스트들을 정부 청사로 초청해 성과를 치하하였음.
- 푹 총리는 당과 정부를 대표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뛰어난 성과를 낸 선수들을 시상하였음.
- 박 감독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감독으로 부임하여, 1월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준우승,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위의 성적을 거두었음.

▣ 캄보디아
o 캄보디아 프놈펜한국학교 내년 3월 개교…세계 33번째 (연합뉴스, 8. 31)
- 한인 1만여 명이 거주하는 캄보디아에 한국학교가 내년 3월 프놈펜 센속구에 개교할 예정.
- 프놈펜한국국제학교(이사장 김현식)는 지난 27일 한국 교육부로부터 학교 설립인가 최종승인을 받았다고 31일 밝혔음.
- 캄보디아 프놈펜 한국학교가 개교하면, 전 세계 재외 한국학교는 중국, 한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10여 개국 33개교로 늘 예정임.

<유관기관>
▣ 한일중 3국협력 사무국 (TCS)
o 한일중 모의정상회의 개최
- 외교부와 한일중 3국협력사무국은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한일중 3국청년모의정상회의를 공동개최하였음.
- 금년 5월 개최된 제7차 한일중 3국 정상회의에서 “3국지도자들은 청년모의정상회의를 포함한 여러 청년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향후 발전을 장려한다.”는 내용이 담긴 공동선언문을 채택한바 있음.
- 3국 청년 대표들은 환경(주제: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문제 대응), 경제(주제: 3국 FTA 체결), 문화(주제: 동북아지역의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 3개 위원회에 소속되어 영어로 토론을 진행하였고, 위원회별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모의정상회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