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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사무국] 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2018.10.05.)2018-10-05 14: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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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첨부파일 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1005).hwp  

<중국>
▣ 산둥(山东)성- 칭다오(青岛)시
o 칭다오항구, 자동화항구 주행크레인 작업량 세계 최고(대중일보)
- 칭다오항구 자동화 컨테이너 항구는 1일 7,526 TEU를 작업하며, 그 중 주행크레인 일일 평균 작업량은 1,075 TEU이며, 최대 1,200 TEU가 가능함.
- 새로운 효율 업그레이드를 통해, 칭다오항구의 자동화, 스마트화, 하역효율 등이 제고되었으며, 전 세계 비슷한 항구의 발전을 이끌어 계속해서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음.

▣ 지린(吉林)성-창춘(长春)시
o 창춘시, ‘제11회 농업자원박람회 창춘시농업박람원서 성황(길림신문, 10.1)
- 제11회 동북4성(내몽골지역 포함) 농업자원박람회가 28일에 창춘시 농업박람원에서 개최.
- 박람회는 포럼, 기술교류, 교역상담 등 네 개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 30여개 성과 지역의 농업자원 해당 기업들이 참여함.
- 박람회는 6개 전시구역으로 나뉘었으며 비료, 농약, 농업용 무인기, 식물보호기계 및 포장시설 등 분야의 1000여개 부스가 배치됨.

<일본>
▣ 니가타현
❍ 도쿄 올림픽 성화대에 화염 토기 사용을 정부에 제의 (후쿠이 신문, 10.3)
- 2020년 도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사용될 성화대로 조몬 시대의 화염 토기(火焔土器) 디자인이 채용되도록 니가타현 및 관계 단체가 일본 정부에 제의 중
- 화염 토기는 불길이 타오르는 듯한 조형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으로, 약 5천년 전 조몬시대 중기 취사용 등 일상적으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니가타현에서 최초로 출토되었음
- 1964년 니가타 체전 성화대로 사용된 적이 있는 이 디자인은 도쿄 올림픽에서도 성화대로 사용함으로써 ‘조몬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일본 정부에 성화대 디자인으로 채택해주기를 제의 중
<러시아>
o 문재인 대통령, 마트비옌코 러시아 상원장 접견 (뉴스원, 10.5)
- 문재인 대통령이 10월 5일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 중인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상원의장을 접견 함.
- 마트비옌코는 지난달 9일 북한 정권 수립 제70주년 기념일(9·9절) 당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대신해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면담하는 등 한반도 외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음.
- 한편 마트비옌코 의장은 평양 남북정상회담 후 "아주 성공적인 회담" "아주 내실이 있었다."고 호평했으며, 남북 지도자가 평화와 비핵화 문제를 해결하길 바라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고 평가하기도 했음.

o 주한 러시아 대사관 "한국 당국, 부산항 억류 러 화물선 석방" (연합뉴스, 10.2)
- 한국 당국이 부산항에서 출항 보류돼 있던 러시아 화물선 '세바스토폴'호를 석방했다고 타스 통신이 10월 2일 주한 러시아 대사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함.
- 선박 수리를 위해 지난달 중순 부산항에 입항했던 세바스토폴호는 같은 달 27일 수리를 마치고 곧이어 출항할 예정이었으나 한국 당국이 출항 금지 조처를 내리면서 발이 묶여있었음.
- 한국 당국은 세바스토폴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위반 혐의에 대한 조사를 이유로 출항 보류 취했지만, 선사와 러시아 당국은 해운사 구드존과 화물선 세바스토폴호가 대북 제재 체제 위반 활동을 한 바 없다고 주장했었음.

<동남아>
▣ 베트남
o 인천시 호치민시에서 중소기업 수출 가교 역할 톡톡(인천일보, 9.17)
- 인천시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2018 인천 상품 전시·상담회를 열고 15만9000달러의 수출 계약 실적을 달성하였음
-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호치민시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호치민 투자무역진흥센터 등 유관 기관이 협조하였으며 50개 인천 기업과 20개 베트남 기업이 참가하였음

▣ 캄보디아
o 에너지공단, 캄보디아 수상가옥 마을에 태양광 지원(연합뉴스, 9.20)
- 한국에너지공단은 20일 캄보디아 씨엠립 캄퐁 따코브 수상가옥 마을에서 캄보디아 광물에너지부, 아세안에너지센터, 주캄보디아한국대사관, ㈜베리워즈와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피코그리드 빌리지' 시범사업 완공식을 개최함
- 시범사업은 23가구로 구성된 마을에 태양광 발전시설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고 현지 인력의 자체 운영과 관리가 가능하도록 요금납부체계 구축까지 지원하는 사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