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무국 뉴스

NEAR사무국, 북극항로 관문항 역할 수행을 위한 브라운 백 미팅 참석

2025-07-10

글쓰기

Admin

첨부파일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사무국은 7월 9일(수) 경상북도 환동해본부가 포항영일신항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북극해 항로 시대 대비 포항영일만항의 전략에 대해 브라운 백 미팅에 참석하였다.

※ 참석 : NEAR 최주화 국제협력부장‧손가영 기획총무팀장, 경상북도,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포항시, 경북연구원, 포항영일신항만(주), ㈜동방 등


이번 브라운 백 미팅은 새 정부 출범으로 ‘북극항로 개척사업’이 국정과제로 추진되는 시점에서 경북도가 북극항로 상 가장 가까운 국제컨테이너 터미널인 포항영일만항을 북극항로 관문항으로 만들기 위해 해운 물류 전문가(부산해양大, 남형식 교수)를 초빙, 북극해 항로시대 대비 포항영일만항의 전략을 마련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회의이다.

※ 영일만항 활성화 방안으로 에너지, 벌크화물, 크루즈 등의 지원과 인력양성, 선박수리, 수산가공단지 등 사업화 모델 제안


NEAR(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사무국은 북극해 항로 관련 NEAR 플랫폼을 통해 러시아, 중국, 한국, 일본 등 회원정부들과 교류지원 및 지속가능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