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국 143명 지원, 최종 50명 선발…8월 한동대학교에서 개최 –
동북아지방정부연합(NEAR)사무국은 오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한동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 예정인 「2025 NEAR 청년리더스포럼」과 관련하여, 5월 28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은 후 회원 정부, 소속 대학, 적극성, 언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7월 11일 최종 참가자 50명을 선정했다.
이번 포럼에는 중국(16명), 일본(1명), 한국(56명), 몽골(10명), 러시아(6명), 베트남(9명), 키르기스스탄(3명), 우즈베키스탄(42명) 등 8개국에서 총 143명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과 같이 국가별 참가자가 최종 선정되었다.
▶국가별 선발 인원
중국 10명, 일본 1명, 한국 15명, 몽골 6명, 러시아 3명, 베트남 6명, 키르기스스탄 3명, 우즈베키스탄 6명 총 50명
▶대학별 선발 인원 (가나다순)
가톨릭대학교, 경북대학교,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단국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외경제무역대학교(중국), 동아대학교, 메이지가쿠인대학교(일본), 몽골국립대학교(몽골),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북경대학교(중국), 베이징외국어대학교(중국), 상해교통대학교(중국),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연세대학교, 영남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전매대학교(중국), 중앙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동대학교, 한양대학교 (학부 및 석·박사 과정 학생 포함)
포럼은 8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5일간 포항 한동대학교에서 ‘글로벌 녹색성장과 청년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며, ▲동북아 지역의 환경보호 및 녹색성장, ▲공동번영을 위한 청년의 역할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주제 토론, 「NEAR 모의총회」 등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포항·경주 지역 문화 탐방, ▲참가자 간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성장 과제를 모색하며,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동북아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해법을 함께 구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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