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12월13일 자매도시인 중국 후난성에서 ‘2024 경상북도-후난성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가 해외 자매우호도시에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후난성 내 6개 대학교, 18명 학생이 본선에 참가하였다.
○한편, NEAR 회원 지방정부인 경북도와 후난성은 2018년 자매결연 이후 교류원 상호파견, 공무원 친선 교류전, 농업기관 공동 연구 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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