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병진 NEAR사무총장, 이희섭 TCS 사무총장, 하태역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국제관계지원실장, 12명의 국제관계대사 기념사진-
임병진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사무총장은 3월 12일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한국회원정부 국제관계대사 12명 및 실무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회원정부 국제관계대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유관기관인 TCS(한중일협력사무국) 이희섭 사무총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하태역 국제관계지원실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사무총장 활동 영상을 시작으로 NEAR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 ‘동북아 지방정부 간 다자 교류 플랫폼인 NEAR 발전방안’ 주제로 본 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임병진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무총장 부임 후 국내회원지방정부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서 국제관계대사 간담회를 처음 개최하였고, 이번이 세번째로 그간 참석해주신 대사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워크숍 순회 개최 등 NEAR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고, NEAR가 명실상부한 동북아지방정부의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발전 방안을 제시해줄 것을 요청 하였다.
- 임병진 사무총장, 12개 한국회원정부 국제관계대사와 담당실무자 기념촬영-
한국회원정부 국제관계대사들은 불안한 동북아시아 외교적 갈등 상황 속에서도 NEAR의 역할은 강화되고 있다고 하고,
▲회원정부의 참여감,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회비제 도입▲ 사무국사업비 부족을 보충하게 위해 국내 회원정부들의 워크숍 참가비 지원 방안 ▲NEAR 창설 3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운영방안 모색 필요 등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국내회원정부 국제관계대사들은 간담회 참석에 이어, 3월 13일 개최 『NEAR 회원정부 워크숍』 개회식, NEAR회원정부간 다자 및 양자 교류의 시간으로 마련된 일대일 교류시간에도 적극 참석하였다.
올해 「한국회원정부 국제관계대사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에 대해서는 추후 NEAR 사무국 운영 및 NEAR 발전방안
마련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