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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사무국]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2018.4.27)2018-04-27 16: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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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2018.4.27.(금)

<중국>
▣ 후난성(湖南省)-창사(长沙)시
o 고속열차 창사 남(南)역, 공공 도서열람실 오픈 (8.24 화성짜이셴)
- 4.23 고속열차 창사 남역에 전 중국 최초의 공공 도서열람실이 개관됨. 창사 남역 2층 대합실에 위치한 동 열람실은 면적이 300㎡에 달하며, 승객들이 무료로 책을 열람하거나 대여할 수 있음.
- 동 도서열람실은 고속열차 창사 남역 및 후난 신화(新華)서점그룹의 산하 후난 도서시티(圖書城)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총 5,000권의 책을 보유하고 있음.
- 도서열람실내에는 승객 휴게실, 독서코너, 어린이 독서코너, 유아·임산부 휴게실 등이 마련되어 있음.
- 고속열차 창사 남역 당위원판공실 관계자는 모든 승객들이 차표와 신분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책을 열람할 수 있으며, 창사 남역에서 출발하는 왕복티켓을 구매한 승객들의 경우 책을 대여할 수 있으며 창사 남역으로 돌아올 때 반납하면 된다고 함. 아울러, 승객들이 가져온 책을 열람실에 있는 책과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고 함.

▣ 산둥성(山东省)-칭다오(青岛)시
o 시하이안(西海岸)신구, 1분기 관광객 423만 명 돌파 (4.25 칭다오 정무망)
- 시하이안 신구 관광위원회에 따르면, 금년 1분기 시하이안(西海岸) 신구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423.6만 명에 달하고, 관광 총 수입은 작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41.4억 위안으로 집계되었고 밝힘.
- 산동성은 관광상품 공급을 확대하고, 종합서비스 품질을 제고하여 소비자에게 보다 더 '다양화·전역화·국제화' 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 중임.


<일본>
▣ 효고현
o 2018년 3월 고베항 무역개황 (고베세관, 4월 18일자)
- 수출은 5,720억엔(전년 동월대비 8.5% 증가)으로 2개월 만에 증가, 수입은 2,772억엔(전년 동월대비 0.2% 감소)으로 13개월 만에 감소, 숯ㄹ입 합계는 8,492억엔(전년 동월대비 5.5%증가)으로 14개월 연속 증가
- 수출품목별로는 원동기, 무기화합물, 철도용 차량 등이 증가했으나 전기계측기기, 유기화합물, 가열용·냉각용 기기 등이 감소. 지역별로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는 무기화합물, 원동기 등이 증가하였으나 전기계측기기, 중전기기 등이 감소. 미국은 유기화합물, 전기계측기기 등이 감소했으나 비철금속, 무기화합물 등이 증가. EU에서는 이륜 자동차류, 전지 등이 증가했으나 전기계측기기, 하역기기 등이 감소.
- 수입 품목별로는 담배, 비철금속, 광물성 연료 등이 증가했으나 의류 및 부속품, 대두, 곡물 및 조제품 등 기기 등이 감소. 지역별로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는 의류 및 부속품, 신바류, 금속제품 등이 감소했으나 의약품, 무기화합물 등이 증가. 미국은 대두, 플라스틱, 곡물 및 조제품 등이 감소했으나 광물성 연료 등이 증가. EU에서는 담배, 비철금속, 원동기 등이 증가했으나 펌프 및 원심분리기, 유기화합물 등이 감소.
- 이 중 우리나라와의 무역 현황은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 감소한 31,989백 만엔,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0.6% 감소한 7,407백 만엔, 수출입 총액은 전년 동우러 대비 5% 감소한 39,397백 만엔.

▣ 니가타현
o 니가타현내 2017년 외국인노동자수 7,530명으로 역대 최다 (니가타일보, 4월 17일자)
- 니가타노동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10월말 현재)의 니가타현내 외국인 노동자수는 7,530명으로, 2007년에 신고가 의무화된 이후 역대 최다였음. 노동국은 고용정세 개선에 따른 기업의 인력난 등이 배경에 있다고 보고 있어 “기능실습생 및 일본인의 배우자들의 고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함.
- 외국인노동자수는 2016년 동기 대비 985명(15%)증가. 고용 사업소는 1,655개소였으며 157개소(10.5%) 증가하여 역대 최다.
- 재류자격별로는 ‘기능실습’이 2,591명으로 전체의 34.4%를 차지했으며, 작년까지 가장 많았던 영주자나 일본인의 배우자 등의 ‘신분에 따른 재류자격’의 2,463명을 웃돌았음. 비교 가능한 2011년 이후 ‘기능실습’이 최다가 된 것은 처음임.
- 국적별로는 중국이 2,57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2016년 대비 4.1% 증가), 그 다음은 베트남 1,517명(25.2% 증가), 필리핀 1,296명(13.5%증가)의 순이었음.


<몽골>
▣ 셀렝그아이막
o 일본 시즈오카현과 공동으로 메밀 재배 예정(4.23 montsame.mn)
- 작년 셀렝그아이막과 일본 시즈오카현 농업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셀렝그아이막 중부렝군 40ha 면적에 실시한 메밀재배 사업이 성공적이었다. 4월 17일 나랑토야 셀렝그아이막 부지사는 일본 시즈오카현 관계자들과 접견에서 올해 메밀재배 면적을 확대하여 추가 재배 할 계획임을 밝혔다.


<러시아>
▣ 사할린주
o 한국 기업 ‘ENK Co.,LTD’社, 사할린에 조선소 건설 예정 (인테르팍스, 4.18)
- 한국기업 ‘ENK Co.,LTD’社는 사할린주의 ‘유즈니 테르미날’社와 코르사코프 산업항에 어선의 수리 및 건설을 위한 조선소 건설을 준비하고 있음.

▣ 블라디보스톡
o 블라디보스톡 현대호텔을 롯데호텔로 소유주, 공식명칭 변경 (인테르팍스, 4.24)
- 블라디보스톡에 위치한 5성급 현대호텔을 오는 7월 롯데호텔로 소유주 및 호텔 공식 명칭을 변경함. 이를 위해 신인협 롯데호텔 블라디보스톡 총지배인은 비탈리 베르케옌코 블라디보스톡 시장과 면담을 실시함. 호텔의 새 주인이 될 롯데는 앞으로 호텔을 새 단장할 계획임.


<동남아>
▣ 베트남
o 베트남 부동산 폭등, 농지 가격 7배 뛰기도 (한국일보 4.23일자)
- 호찌민시부동산협회에 따르면 작년 초에는 2군, 9군, 투 득 등 중심 지역에서 부동산 열풍이 시작 되었고 인근 혹몬, 꾸찌, 동나이, 롱안, 빈증 등 교외지역으로 확산 중임
- 베트남 정부는 대책으로 모든 택지와 건축비 7억동(약 3,300만원) 이상 주택에 대해 연 0.3∼0.4% 세금을 2020년부터 부과하는 내용의 재산세 신설 계획을 발표함

▣ 캄보디아
o 신한캄보디아은행 본점, 프놈펜 중심지로 이전 (연합뉴스 4.26일자)
- 신한은행은 26일 신한캄보디아은행의 본점을 이전하고 비전 선포식을 진행함
- 현지 영업 효율성과 대외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본점을 프놈펜 남부 노로돔(Norodom)지역에서 프놈펜 중심 상업지역 캄푸치아 크롬(Kampuchea Krom)으로 옮겼으며 은행명도 '신한크메르은행'에서 '신한캄보디아은행'으로 바꿈
- 캄푸치아 크롬 지역은 센트럴마켓, 오르세이 마켓 등 대규모 시장과 현지·외국계 은행들의 본점이 있는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상업·금융 중심 지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