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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사무국]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2018.5.18.)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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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회원단체 및 교류기관 주요 동향 보고
2018.5.18.(금)

<중국>
▣ 후베이성(湖北省)-우한(武汉)시
o 황추핑(黃楚平) 후베이성 성장, 일대일로-후베이 국제연구팀 대표단 접견 (5.15 후베이일보)
- 5.14, 황추핑 후베이성 성장이 우한시에서 일대일로-후베이 국제연구팀 대표단인 벨로루시 브레스트주 부주지사, 카자흐스탄 북카자흐스탄주 부주지사, 러시아 연방 타타르스탄 공화국 투자촉진서 부서장 일행을 접견하고, 일대일로 협력에 대해 우호적인 회담을 나눔.
- 황 부성장은 후베이성이 일대일로 중요거점국가와의 교류협력을 고도로 중시여기고 있다고 함. 또한 후베이성은 러시아 연방 타타르스탄 공화국, 카자흐스탄, 벨로루시 3국과 오랜 기간 교류하여왔으며 협력 전망도 매우 밝다고 함.

▣ 후난성(湖南省)-창사(长沙)시
o 후난성내 독일 Zurbruggen 그룹의 중국지역본부 건설 프로젝트 착공 (5.15 후난일보)
- 5.14, 총 투자액이 21억 위안에 달하는 독일 Zurbruggen 그룹의 중국지역본부 건설 프로젝트가 창사시 샹장신구에서 착공되었으며, 착공식에 참석한 두자하오(杜家毫) 후난성위원회 서기가 Zurbruggen 그룹 총재를 접견함.
- 두 서기는 양 지역간 관련 MOU를 체결한 후 2년 동안, Zurbruggen 그룹은 후난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였고, 창사시도 중국 중부지역에서 가장 발전이 빠른 성도도시중 하나로서 더욱 많은 중국 국내외 유명기업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소개함.


<일본>
▣ 니가타현
o 2019년 4월에 현내 역대 최대 크루즈선 입항 (니가타일보, 5월 12일자)
- 니가타시와 니가타현은 5월 11일, 바하마 선적의 대형 크루즈선 ‘퀸텀 오브 더 시즈’가 2019년 4월, 니가타동(新潟東)항에 기항한다고 발표함. 총 토수는 16만 8,666톤이며, 승객 정원은 4,180명임. 국내에 기항하는 크루즈선 중 최대 규모이며, 니가타 현내에는 처음으로 기항함.
- 중국 상하이항을 발착하는 9일간의 투어로, 상하이항을 4월 26일에 출발하여 니가타동항에는 4월 30일 오전 10시 반에 입항한 후 오후 6시 반에 출항할 예정임.

▣ 일본 동북 6현
o 동북 6현 3월 유효구인배율 (카호쿠신문, 4월 28일자)
- 후생노동성 등이 4월27일 발표한 동북 6현의 3월 유효구인배율(계절 조정치)는 전월 대비 0.03% 늘어난 1.54배로 과거 최고치임. 구직자가 줄어들어 구인이 많은 상태가 이어지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각 현의 유효구인배율은 표와 같음. 아오모리, 미야기, 아키타에서 과거 최고치를 갱신함. 전국 평균의 1.59배를 넘어선 것은 미야기와 야마가타에서, 아키타는 전국 평균과 같은 수치임. 아키타 노동국은 “운송업이나 요식업에서 대량 구인이 있었다”고 언급함.
- 유효 구직자 수는 후쿠시마에서 21년 만에 3만명을 밑돎. 후쿠시마 노동국은 “호조인 제조업 등에서 직원의 정착이 진행되어 이직자가 줄고 있다”고 분석함.
- 정규직의 유효구인배율(원수치)은 아오모리 0.83배, 이와테 0.81배, 미야기 1.10배, 아키타 0.95배, 야마가타 0.97배, 후쿠시마 0.97배. 모두 전년 동월을 넘어섬.
- 신규 일자리의 수는 미야기가 2만명, 다른 5현도 1만명을 넘어 높은 수준이 계속됨. 미야기는 숙박업, 음식 서비스업이 작년 동월 대비 39.7% 늘어남. 야마가타는 전년 동월보다 줄었으나 의료·복지 등 업종이 몇 달 앞당겨 채용 모집을 한 것이 영향을 줌.


<몽골>
▣ 올랑바타르시
o 국립공원 내 ‘남양주 다산 숲’ 조성 (5.14, mass.mn)
- 금년은 올랑바타르시와 한국 남양주시간 우호친선관계가 수립된 지 20주년을 맞이한다. 이석우 남양주 시장이 지잔해 몽골을 방문했을 당시 바트벌드 올랑바타르시장과의 면담에서 ‘남양주시 다산 숲’ 조성 사업에 대해 협의하여, 약정에 서명한 바 있다. 동 약정에 따라 기후변화 및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남양주 다산 숲’을 조성키로 하였으며, 이에 5월 14일 국립공원에서 식목행사가 개최되었다.
- 식목행사에 이석우 남양주시 시장과 바트벌드 올랑바타르시 시장 그리고 에르덴톨 공공시설서비스국장이 참여해 ‘남양주 다산 숲’에 첫번째 소나무를 심었으며 금년에는 나무 총 3,000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 상기 식재 사업을 몽골 자연환경, 사막화 방지 및 조림 방면으로 많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실행해 온 ‘푸른 아시아’ NGO가 맡아서 하고 있다.


▣ 투브아이막
o 투브아이막 세르겔렝군 한국의 온실용 스마트 기술 실험 중 (5.16, udriin sonin 일보)
- 투브아이막 세르겔렝군 Atriin shim 온실에서 한국의 온실용 스마트 시스템이 실험 중이다. 실험 사업은 한국의 유수대학 중 하나인 KAIST 교수진들의 지도하에 이뤄지고 있으며, 동 시스템은 휴대폰 작동 및 조절이 가능하다. 동 시스템의 도입은 농업인들에게 온실 습도 조절, 관수 시스템, 온도 조절 등을 원거리에서도 일거수일투족으로 관리하고, 자동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업무도 간소화시켜, 친환경 에코 농산물 재배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의 평가였다.
- 1000㎡ 면적에 사용 가능한 스마트 기계를 2억 투그릭으로 구입하면, 3년 후에 몇 배 이상의 이득을 챙길 수 있는 것이다. 몽골처럼 혹독한 기후에 이 실험이 성공적으로 이행되면 기타 몽골 온실사업에서도 해당 기술이 적극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러시아>
▣ 연해변경주
o 외교부 차관을 대표로하는 몽골 공식대표단, 연해변경주 정부 방문(연해변경주정부 사이트, 6.17)
- 타라센코 연해주지사 대행은 외교부 차관을 대표로 하는 몽골 공식대표단과 면담을 가지고 양국 간 물류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함.

<동남아>
▣ 베트남
o 베트남환경에너지산업전 4천800만 달러 계약추진 성과 (연합뉴스 5. 14일자)
- 벡스코는 9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호찌민 SECC전시장에서 제10회 베트남환경산업전을 개최 함
- 벡스코가 베트남에서 개최한 베트남환경산업전(ENTECH Vietnam 2018)이 4천800만 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올리고 폐막함
- 전시회에는 87개 국내 업체를 포함해 베트남, 중국, 일본, 독일 등 5개국에서 총 118개 업체가 211개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음
- 벡스코는 이 전시회와 연계해 올해 9월 5일부터 사흘간 11개국 320개 업체가 참가하는 '2018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할 예정

o 베트남에 서울 중소상공인 시장개척단 첫 파견 (연합뉴스 5. 15일자)
- 서울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베트남에 서울 지역 중소상공인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함
- 개척단은 3박 4일간 하노이 비즈니스 상담회 참석을 비롯해 베트남 산업부 간담회, 베트남 홍옌성 인민위원회 간담회, 베트남 상의와 한인 기업인 간담회, 산업시찰 등의 일정을 가짐
- 개척단은 서울 25개 구 상공회로 조직된 서울경제위원회가 선정했으며 총 30여개 참여 기업 가운데 화장품 관련 업체 5곳, 기계와 건축 업종에서 각각 4개사와 2개사가 포함되었음
- 서울상의 서울경제위원회와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는 서울 지역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할 예정임